
단국대학교병원 완화의료센터는 7월 21일(월), 초복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초복데이’를 진행하였다. 병동을 순회하며 영양 가득한 보양식 죽과 달콤한 수박을 제공하였고, 환자와 보호자들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간식에 미소를 보이며 계절감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정서적 지지와 함께 삶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병동에 건강한 온기를 더하는 시간이 되었다.
완화의료센터장(이한상)은 “앞으로도 계절마다 정서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병원 완화의료센터는 7월 21일(월), 초복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초복데이’를 진행하였다. 병동을 순회하며 영양 가득한 보양식 죽과 달콤한 수박을 제공하였고, 환자와 보호자들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간식에 미소를 보이며 계절감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정서적 지지와 함께 삶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병동에 건강한 온기를 더하는 시간이 되었다.
완화의료센터장(이한상)은 “앞으로도 계절마다 정서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