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7월 30일(수), ‘폐암의 날’을 기념하여 암환자와 암생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원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폐암 환자 및 암생존자들에게 센터의 역할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들의 디스트레스를 함께 돌보자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가끔은 질병보다 더 무거운 마음의 짐이 있다. 그럴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건, ‘당신의 오늘을 함께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전해주는 진심 어린 손길이다.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그 손길이 되고자 캠페인을 준비했다.
이날 암센터 2층 로비에서는 센터의 역할과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는 리플릿이 배포되었고,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이벤트를 통해 암환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 창구도 마련되었다.
또한 암생존자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을 자가 점검할 수 있는 디스트레스 선별검사 프로그램(CRES)을 소개하고, 검사에 참여한 55명의 암생존자에게는 파우치와 가글, 목캔디로 구성된 위로의 키트를 전달하였다.


폐암센터와 협력하여 준비된 가글·목캔디 190세트는 캠페인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제공되었고, 입원환자에게는 별도로 입원환자키트를 전달하였다.
참여자들은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 줄 몰랐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젊은 암생존자들은 디지털 방식의 CRES 프로그램을 잘 활용했지만, 고령의 생존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현장에서 센터 직원들의 따뜻한 안내가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센터장은 “폐암이라는 질병은 숨을 가쁘게 하지만, 마음까지 막히게 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암환자와 생존자들이 일상 속에서 조금이라도 숨 쉴 틈을 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지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앞으로도 작지만 실질적인 활동을 통해, 암환자와 생존자들의 회복 여정에 함께 걸어가고자 한다.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7월 30일(수), ‘폐암의 날’을 기념하여 암환자와 암생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원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폐암 환자 및 암생존자들에게 센터의 역할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들의 디스트레스를 함께 돌보자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가끔은 질병보다 더 무거운 마음의 짐이 있다. 그럴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건, ‘당신의 오늘을 함께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전해주는 진심 어린 손길이다.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그 손길이 되고자 캠페인을 준비했다.
이날 암센터 2층 로비에서는 센터의 역할과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는 리플릿이 배포되었고,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이벤트를 통해 암환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 창구도 마련되었다.
또한 암생존자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을 자가 점검할 수 있는 디스트레스 선별검사 프로그램(CRES)을 소개하고, 검사에 참여한 55명의 암생존자에게는 파우치와 가글, 목캔디로 구성된 위로의 키트를 전달하였다.
폐암센터와 협력하여 준비된 가글·목캔디 190세트는 캠페인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제공되었고, 입원환자에게는 별도로 입원환자키트를 전달하였다.
참여자들은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 줄 몰랐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젊은 암생존자들은 디지털 방식의 CRES 프로그램을 잘 활용했지만, 고령의 생존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현장에서 센터 직원들의 따뜻한 안내가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센터장은 “폐암이라는 질병은 숨을 가쁘게 하지만, 마음까지 막히게 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암환자와 생존자들이 일상 속에서 조금이라도 숨 쉴 틈을 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지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앞으로도 작지만 실질적인 활동을 통해, 암환자와 생존자들의 회복 여정에 함께 걸어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