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건강대학’에 충남지역암센터(단국대학교병원)가 2023년도부터 함께 참여해 오고 있으며, 9월 23일(화)에는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단국대병원 예방의학과 채유미 교수가 ‘암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천안시민 90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대학생 암 예방 서포터즈가 함께 지원하여 교육 운영에 도움을 주었다.
본 교육은 시민들의 암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암 예방 10대 수칙과 생활 속 실천 방법, 신체 변화에 대한 이해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건강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인체 스티커 붙이기’ 등 참여형 활동 수업 방식으로 구성되어 학습 흥미를 높였다.
교육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는 90%, 교육 이해도는 95%로 나타나 높은 교육 효과를 확인하였다. 참여자들은 “몰랐던 것을 배워서 좋았다.”, “쉽게 설명해주어 이해가 잘 되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반복 교육과 심화 프로그램을 요청하는 의견도 있었다.
충남지역암센터장(장명철)은 “시민들이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암 예방 교육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건강대학’에 충남지역암센터(단국대학교병원)가 2023년도부터 함께 참여해 오고 있으며, 9월 23일(화)에는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단국대병원 예방의학과 채유미 교수가 ‘암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천안시민 90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대학생 암 예방 서포터즈가 함께 지원하여 교육 운영에 도움을 주었다.
본 교육은 시민들의 암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암 예방 10대 수칙과 생활 속 실천 방법, 신체 변화에 대한 이해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건강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인체 스티커 붙이기’ 등 참여형 활동 수업 방식으로 구성되어 학습 흥미를 높였다.
교육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는 90%, 교육 이해도는 95%로 나타나 높은 교육 효과를 확인하였다. 참여자들은 “몰랐던 것을 배워서 좋았다.”, “쉽게 설명해주어 이해가 잘 되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반복 교육과 심화 프로그램을 요청하는 의견도 있었다.
충남지역암센터장(장명철)은 “시민들이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암 예방 교육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