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

[지역암센터] 충남지역암센터, 2025년 충남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개최🎉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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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우수사례 공유·발굴을 통한 지역 암관리 역량 강화 — 

 충남지역암센터는 11월 27일(목) 단국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하이브리드실에서 2025년 충남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보건소와 국가암관리사업 수행기관이 추진한 지역 암관리 성과를 확인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행사에는 이헌희 충청남도청 건강증진식품과장, 류재욱 공공의료본부장(단국대병원 부원장), 장명철 충남지역암센터장 그리고 도내 시·군 보건소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평가대회는 ▲우수사례 결과 발표 및 시상 ▲여성암 특강 ▲우수사례 관전 포인트 소개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

 올해의 우수사례로는 서천군 보건소(충남도지사 기관 표창-'폭싹 검진했수다! 암검진 수검률 1위 도전!), 청양군 보건의료원(충남도지사 개인 표창), 예산군 보건소•서산시 보건소•논산시 보건소(단국대병원장 표창)가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근거 기반 사업 계획, 체계적 수행, 과정 중 문제점 개선 노력, 민간의료기관 자원 활용, 취약계층 및 의료 사각지대 맞춤형 접근 등이 돋보였으며, 지역 특성에 기반한 실행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명철 충남지역암센터장은 “특히 뜻깊은 점은, 지난해 우리 지역에서 제출된 우수사례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부여군이 최우수상, 예산군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것”이라며 “이는 각 기관이 현장에서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충남지역 암관리 수준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평가대회가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현장에서 축적된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나누어 지역 전체의 역량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51c4a890e955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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